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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inliblue :: A pastel crayon on his world.: D-War는-평론할-가치도-없는-영화예요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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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09-01-07T17:14:28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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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egoing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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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5T10:10:0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부족한 글 두개 트랙백으로 걸어봅니다. 저는 주로 사람의 연약한 마음을 강력한 존재에 투영했다는 점을 보았습니다만, 역사적으로 거슬러올라가 유교사상까지 올라간 점 흥미로웠습니다. 잘 봤습니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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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inliblue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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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5T22:29:5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트랙백 감사합니다. ^^
글을 참 잘 쓰시네요. 저 역시 능력있는 사람을 우상화 시키는 동시에 우상들을 중심으로 집단화 되는 것에 동의합니다. 그러한 집단들이 서로 배타적일 때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과격한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 같습니다.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. ^^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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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독립영화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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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독립영화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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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5T10:14:5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저는 개인적으로....
1. 이미 인터넷은 기존권력의 붕괴현상을 야기하고 있고 이미 그 단계의 중심에 서있는 시점이라고 봅니다.
(그래도 평론가는 사라지지 않을뿐더러 존재가치가 있다고 봅니다.)
2. &amp;quot;100분토론&amp;quot;과 &amp;quot;열린토론&amp;quot; 에서 둘다 디워의 장단점을 이야기했는데.. 한쪽은 테러사태가 일어나고. 한쪽은
오히려 인정해줘버렸습니다. 네티즌들이 무작정 테러를 하는게 아니란 사실이 아이러니 합니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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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inliblue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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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8T11:34:3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 ^^

기존 권력의 해체 현상과 더불어 새롭게 나타난 이 인터넷 권력 역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. 감정적이고 선동적인 글에 이끌려 전체주의로 흐르는 현재 상황은, 네트워크상에 다수의 링크를 가진 소수의 네티즌으로 권력의 주체만 이동하고 있을 뿐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여겨집니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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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대화하세요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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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5T10:07:4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한쪽은 태도가 문제라고 하고, 다른 한쪽은 본질이 문제라고 합니다.태도와 본질이 다투고 있는 걸까요?아니예요. 이 둘은 처음부터 싸우지 않았어요.싸우고 있는 것은 부끄럽게도 우리들 뿐이예요.물론 그 맘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예요.맘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해 일갈해버리면 속이 후련하겠죠.그런데 말이죠.이런 식으로는 누구도 행복해지지 않아요.좋아하는 사람은 더욱 가까워지겠지만,싫어하는 사람은 더욱 멀어질거예요.이러다가는 안드로메다까지 갈지도 몰라요.세상.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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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심형래,황우석,노무현 그리고 파시즘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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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7-08-15T10:08:0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* 노무현, 황우석, 심형래를 지지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. 또 그들을 지지한다고 비난받거나, 조소의 대상이 될 아무런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. 언급된 사례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, 극단적이거나 병적인 사례입니다. 이 글은 정윤호 닷컴에 올라온 &#039;나는 대한민국이 무섭다&#039;에 대한 댓글을 포스트로 다듬은 것입니다. 노무현, 황우석, 심형래 이들의 공통점은 열렬한 팬과, 인터넷이겠죠? 그 중 노무현은 저에게도 해당하는 것 같군요.(.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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